개인회생자대출은 1금융권에서는 사실상 어렵고, 대부분 저축은행·캐피탈·회생자 특화 대출사·서민금융 상품을 통해 이루어지며, 월 소득 안정성과 최근 연체 여부가 핵심 심사 요소입니다. 신용점수는 보통 KCB 350점·NICE 400점 전후부터 승인사례가
개인회생자대출 심사기준(대출기관 별) ?
① 1금융권(시중은행) – 사실상 일반 신용대출은 거의 불가
개인회생 절차 중이거나 변제 중인 경우, 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농협은행 등 1금융권에서는 일반 신용대출은 거의 승인되지 않습니다. 신용정보에 ‘개인회생 진행·변제 중’ 기록이 남아 있기 때문에 내부 신용등급 산정에서 크게 감점되며, DSR·연체위험 관리 기준을 매우 보수적으로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회생 인가 이후 수년이 지났고, 변제 완료 또는 거의 완료 시점에 급여소득이 안정적이고 내부등급이 충분히 회복된 경우, 마이너스통장·일반 신용대출이 가능했다는 후기가 일부 존재합니다. 이 경우도 보통 비회생자보다 한도·금리가 불리한 편입니다.
② 2금융권(저축은행·캐피탈사) – 개인회생자대출의 주력 창구
실제 개인회생자대출 후기를 보면, 저축은행·캐피탈사·등록 대부업체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개인회생자 전용”, “개시결정·인가결정 대출”, “사건번호대출” 등의 이름으로 상품을 운영하는 곳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심사 시 공통적으로 보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월 소득의 안정성: 3개월 이상 꾸준한 급여 입금(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
- 4대 보험 여부: 필수는 아니지만, 4대 보험 가입자는 가점 요인
- 최근 연체 이력: 회생 신청 이후 1~3개월 이내의 연체, 통신요금 연체가 있으면 부결 사례 다수
- 기존 대출 구조: 회생 직전 급하게 받은 대출, 소위 ‘막대출’이 많으면 심사에서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
- 법원 진행상태: 개시·인가 여부, 보정명령, 기각 위험 여부 등
즉, 2금융권에서는 “회생자라도 꾸준히 벌고, 최근 연체 없이, 회생 사건이 안정적으로 굴러가고 있느냐”가 핵심 심사 포인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③ 서민금융진흥원·정책서민금융 – ‘신용회복·저소득층’ 중심
개인회생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햇살론15, 햇살론뱅크 등 서민금융 상품을 통해 비교적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들 상품은 “개인회생자 전용”이라기보다는 저소득·저신용·성실상환자를 위한 상품이므로,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이나 일정 기간 성실상환 이력이 있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민금융 상품 안내: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 · 정책상품 안내
④ 회생자 특화 대출사 – 사건번호·인가결정 대출 중심
일부 합법 등록 대부업체·캐피탈사에서 ‘개인회생 사건번호대출’ ‘개시결정대출’ ‘인가결정대출’ 같은 이름으로 상품을 취급합니다. 실제 후기를 보면, 광고는 “누구나 가능”처럼 보여도 실제 승인률은 매우 낮고, 심사기준은 2금융권보다 더 까다로운 경우도 많습니다.
이들 업체는
- 법원 사건번호 및 회생 진행상태 조회
- 변제계획안·채권자 목록·월 변제금 확인
- 급여통장 입금 내역, 재직·소득증빙
을 종합적으로 보고, 조금이라도 부실 우려가 있으면 바로 부결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회생자대출 신용등급 기준 점수(대출기관 별) ?
개인회생 진행 중이라면 KCB·NICE 신용점수는 보통 300~500점대까지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상태에서의 신용점수는 어디까지나 참고값일 뿐, “몇 점 이상이면 무조건 승인” 같은 공식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실제 승인 후기와 금융기관의 내부 기준 경향을 바탕으로 ‘대략적인 구간’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1금융권
- 개인회생 진행·변제 중:
- KCB 700점 이상, NICE 750점 이상이라도 회생 기록이 남아 있으면 일반 신용대출은 거의 부결
- 회생 인가 후 상당 기간(보통 변제 완료 또는 그에 준하는 시점) 경과 + 소득·재직 안정 시
- KCB 750~800점, NICE 800점 전후에서 소액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승인 후기가 일부 존재
즉, 1금융권은 “점수 + 회생 이력 유무 + 내부등급”이 동시에 좋아야 해서, 현실적으로 회생 진행 중인 상태에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② 2금융권(저축은행·캐피탈)
실제 개인회생자대출 승인 후기를 보면, 대략 다음 구간에서 사례가 많이 나옵니다.
- KCB 350점 이상, NICE 400점 전후: 사건번호대출·개시결정대출에서 승인사례가 가장 많이 언급
- KCB 400~500점, NICE 450~550점: 인가결정 이후·변제금 6개월 이상 성실납입 시, 한도·금리가 다소 유리해지는 편
하지만 2금융권 담당자들도 공통으로 말하는 부분은,
- “점수보다 최근 3~6개월 소득·연체·입금 패턴이 훨씬 중요하다”
- “같은 점수라도 회생 이후 추가 연체가 없는 사람이 승인률이 훨씬 높다”
는 점입니다.
③ 서민금융·정책서민대출
햇살론15, 햇살론뱅크 등 서민금융 상품은 신용점수 하위 20~30% 구간(KCB 700점 이하 정도)를 주 대상으로 하면서,
- 연소득 기준(보통 3,500만원 이하 등)
- 성실상환 이력(채무조정 6개월 이상 상환 등)
을 함께 봅니다.
개인회생자라고 해서 아예 배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 회생 진행 중인지
- 채무조정·회생 변제금 성실납입 이력이 있는지
- 최근 연체가 없는지
에 따라 승인 여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민금융 상품 참고: 서민금융진흥원 통합 안내
개인회생자대출 기관별 공통 변제금 납입 조건은 ?
개인회생자대출 심사에서 “월 변제금 납입 상태”는 신용점수보다 더 중요하게 취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심사 담당자와 경험자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공통 조건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① 최소 3~6개월 이상 ‘성실납입’ 기록
대부분의 금융사는
- 개시결정 이후 변제금을 최소 3개월 이상 문제없이 납부한 기록이 있는지,
- 인가결정 후라면 6개월 이상 연체 없이 납입했는지
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개시 직후, 첫 변제도 시작 전”인 시점에는 사건번호대출 광고는 많지만, 실제 승인률은 매우 낮습니다. 변제금이 실제로 나가고 있고, 그걸 감당할 만큼의 소득이 있다는 것을 보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② 변제금 + 신규 대출 상환액 ≤ 실제 가용소득
회생법원에서 산정한 월 변제금 + 새로 받으려는 대출의 월 상환액을 합쳐서,
- 본인 급여에서 **최소 생계비(중위소득 기준)**와 생활비를 제외하고도
- 남는 여유가 충분한지
를 금융사에서 별도로 계산합니다.
이때,
- 부양가족이 많거나
- 실제 지출이 많은데 통장에 남는 돈이 거의 없다면
“원리금 상환능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부결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③ 변제금 연체·유예 이력은 ‘중대한 마이너스 요소’
개인회생 변제금이
- 1~2회만 연체되어도
- 특히 3회 이상 연체·미납 상태가 있었다면
대부분의 금융사에서 “이미 회생 변제도 버거운 상태”로 판단해 대출을 꺼립니다.
실제 승인 후기를 보면,
- 회생 신청 이전에는 카드값·통신비 연체가 있었지만
- 개시 후에는 변제금·공과금·통신비 등을 단 한 번도 밀리지 않고 납부한 경우
승인률이 높았다는 패턴이 많이 보입니다.
④ 회생 절차 안정성 – ‘기각 위험’이 없어야 함
금융사는 법원을 통해
- 보정명령 여부
- 변제율·변제기간
- 채권자 이의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 보정명령이 여러 번 내려와 있거나
- 변제계획안상 변제율이 지나치게 낮아 기각 위험이 큰 경우
심사 도중에 “법원 진행 상황을 더 보고 결정하겠다”며 보류 또는 부결하는 사례도 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