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 변제금 미납 중에는 신용점수보다 “최근 미납·연체, 소득 지속성, 변제수행 상태”가 승인을 좌우합니다. 가능한 경로는 햇살론15·신복위 소액대출·캠코 소액대출·등록대부업체 조회 순이며, 미납은 먼저 정리한 뒤 안전한 정책상품부터 확인하시는
개인회생 미납 중인데 대출이 가능한 곳은?
아래 4곳은 “당장 가능”이 아니라, 미납 상태에서는 대부분 제한이 걸리지만 조건을 맞추면 진행 가능한 공식 경로입니다. (미납 해소/성실상환 전환이 핵심입니다)
①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15’ (정책서민금융)
- 신청페이지:▶ https://www.kinfa.or.kr/financialProduct/hessalLoan.do
- 금리: 연 15.9%(단일금리, 성실상환 시 단계적 인하 구조)
-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상환
- 포인트: 개인회생 중이라도 “최근 연체·미납이 심하게 잡히면” 보증/대출이 막힐 수 있어요. 다만 급여 입금이 꾸준하고, 미납을 빠르게 정리하면 상담 단계에서 길이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② 신용회복위원회 ‘비대면 소액대출’ (긴급 생활안정자금)
- 신청페이지: ▶ https://m.ccrs.or.kr/renewal/finance/untact.do?utm_source=chatgpt.com
- 금리: 연 4.0% 이내
-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최대 3년, 상품/대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포인트: 원칙적으로 채무조정/개인회생을 “미납 없이” 성실상환 중인 분이 대상이라, 현재 미납 중이면 바로 진행이 어렵습니다. 다만 “미납 정리 → 일정기간 성실상환”으로 전환하면 가장 안전한 저금리 축입니다.
③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서민금융지원 소액대출’ (국민행복기금 연계)
- 안내/기준 확인: (캠코 안내)▶ https://www.kamco.or.kr/portal/contents.do?mId=0204000000
- 정부서비스 안내:▶ https://www.gov.kr/portal/rcvfvrSvc/dtlEx/B01000300002
- 금리: 연 3~4% 수준(대상/심사에 따라 범위 적용)
-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최장 5년)
- 포인트: 개인회생은 보통 인가 변제계획을 12개월 이상 이행 같은 “성실상환 트랙”에서 길이 열립니다. 즉 미납 상태에서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고, 미납을 정리한 뒤 상담을 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④ (마지막 수단) ‘등록 대부업체/대부중개업체’ 합법 여부부터 확인
- 등록 여부 조회(필수): ▶ https://www.clfa.or.kr/fcsc/info
- 금리 상한(참고): 법정 최고금리를 초과(연 20% 초과 요구 등)하면 불법 소지가 큽니다.
- 상환방식: 업체별로 원리금균등/만기일시/자유상환 등 다양(계약서에 명시)
- 포인트: 개인회생 미납 상태에서 “가능”을 외치는 곳은 불법사금융·작업대출·선입금 사기가 섞이는 구간입니다. 따라서 ① 등록번호/상호/전화번호 일치 확인 ② 선입금 요구 즉시 차단 ③ 계약서 금리·수수료 문구 확인이 생존 체크리스트입니다.
개인회생 미납 중, 대출 승인 가능한 KCB, NICE 신용점수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미납이 ‘현재 진행형’이면 신용점수는 보조지표이고, 심사에서 더 크게 보는 건 아래 3가지입니다.
- 최근 3개월 내 연체/미납 기록 유무
- 소득의 지속성(최근 3~6개월 급여 입금)
- 회생 절차 상태(인가/변제수행 기간)와 미납 정리 여부
그래도 “현장에서 많이 보는 체감 기준”을 현실적으로 적어드리면,
- 정책서민금융(햇살론15 등): 점수 커트라인보다 “하위 20% 대상 + 소득요건 + 최근 연체 리스크”가 더 중요합니다.
- 저축은행/캐피탈/등록대부: 보통 KCB 500~650 / NICE 550~700 전후에서 상담이 ‘진행’되는 체감이 많지만, 미납이 있으면 이 구간도 바로 부결될 수 있습니다.
✅ 무료 신용점수 조회(2곳)
▶ KCB 올크레딧 무료조회: https://m.allcredit.co.kr/screen/sc4634883952
(조회는 신용점수에 불이익 없이 확인 가능합니다.)
개인회생 변제금 미납 횟수별 대출 승인 가능성은?
미납은 “횟수”보다 지금 미납이 남아있는지(미납 잔액), 그리고 최근 연체로 잡히는지가 더 치명적입니다. 다만, 현장 기준으로는 대체로 아래처럼 움직입니다.
4회 이상 또는 장기 미납(절차 폐지 위험 구간):
제도권은 사실상 어렵고, 이때 접근하는 “가능” 광고는 위험도가 급상승합니다. 대출보다 ‘미납 정리 방법(분납/상담/지원제도)’을 먼저 잡는 게 결과적으로 빠른 길인 경우가 많습니다.
1회 미납(바로 납부 가능):
“당장 대출”은 어렵더라도 미납을 먼저 정리하면 상담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햇살론15 같은 정책상품부터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3회 미납(누적/반복):
심사에서 “상환불안정”으로 찍혀 대부분 부결로 흐릅니다. 이 구간부터는 미납 정리 + 소득증빙 강화(급여통장/재직)가 없으면 진행이 거의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