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샷시문 저절로 열릴때 해결방법

거실 샷시문이 저절로 열릴 때 해결방법, 샷시문이 저절로 열리는 이유는, 노후된 샷시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여, 샷시틀이 주저앉거나 또는 샷시문의 한쪽이 쳐져있기 때문입니다. 즉, 샷시틀과 샷시문의 수평이 맞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거실 샷시문 저절로 열릴 때 해결방법

거실 샷시문이 저절로 열리는 문제의 원인은, 샤싯틀과 유리문의 수평이 맞지 않아서 입니다. 샷시틀이 주저 앉았다고 해서 당장 샷시를 교체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문이 열리고 닫히는 등 사용에만 큰 불편이 없다면 교체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해결방법은, 첫째, 샷시틀이 주저앉은 경우 입니다. 샷시문이 지나가는 샷시틀의 레일에 스텐 재질의 레일을 덧대는 방식으로 보강재를 붙혀서 쳐진 부분을 보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샷시의 레일보강 및 로라교체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샷시문의 수평이 이상 없다면 샷시틀의 레일을 보강하여 유리문이 저절로 열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약 15만원 정도를 예상하시면 됩니다.

거실 샷시문이 저절로 열릴때 해결방법


둘째, 샷시 유리문의 무게로 인해 쳐진 경우입니다. 이부분은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것이 아니므로 개인이 직접 작업이 가능합니다. 유리문의 제작 원리를 알면 작업에 도움이 됩니다. 유리문은 샷시틀, 롤러, 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리문의 하부에는 양쪽으로 두 개의 롤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모든 롤러가 그렇듯 유리문의 롤러 역시 나사를 조이고 풀러서 롤러의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즉, 어떤 문제로 인해 유리문 한쪽이 쳐진 상태라면 롤러의 나사를 통해 쳐전 부분을 보정할 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해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준비물은 일자드라이버(유리문을 들어서 지탱할 수 이는 정도의 크기)와 십자드라이버(길이가 조금 되는 것)를 준비합니다.

  • 두 사람이 작업합니다. 일자드라이버를 유림누의 쳐진 부분에 걸쳐서 넣은 뒤(옆면이 아닌 정면에서 바라볼 때를 기준으로 합니다), 지렛대 형식으로 제껴서 들어줍니다.
  • 다른 한 사람은 유리문이 들춰진 상태에서 유리문 하단 뒷면을 보면 틈새가 보이는데, 이곳에 십자드라이버를 길게 넣어서 롤러의 십자 나사에 드라이버를 알맞게 끼워줍니다.
  • 십자드라이버를 오른쪽으로 천천히 돌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하부의 롤러가 올라가면서 쳐진 유리문이 다시 올라오게 됩니다. 몇차례 반복적으로 진행하면서 문제가 해결되었는지를 재차 확인하시면 됩니다.
  • 만약 쳐진 부분의 롤러가 조정이 되지 않는다면 반대로, 반대편에서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는데, 이번에는 높아진 쪽이므로 반대로 나사를 돌려 유리문을 낮춰주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유리문의 수평을 맞춰 주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노후된 샷시를 작업하는 것이므로, 유리문을 드라이버로 너무 심하게 들어서 올리게 되면, 자칫 유리문이 레일에서 이탈될 수 있습니다. 또한 레일 이탈로 인해 유리문이 넘어져서 안전사고가 발생할수 도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두명이상이 작업하고 유리문이 넘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지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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