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열 때 나는 소리는 단순 불편함이 아니라, 그대로 두면 경첩 마모·문틀 파손·문 처짐 가속 → 경첩 교체·문짝 보수·문틀 수리비로 이어지는 초기 신호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삐걱거림, 긁히는 소리, ‘뚝’ 걸리는 소리는 각각 윤활 문제·하부 간섭·문틀 뒤틀림처럼 원인이 다르고, 원인을 구분하지 않고 오일만 뿌리면 잠시 조용해질 뿐 구조 손상은 계속 진행됩니다. 그래서 방문 소음은 “소리 난다”에서 멈추지 말고, 지금 소리가 어느 구조 문제 단계인지부터 구분하고 조치해야 재시공·출장비로 넘어가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방문열때소리 해결방법
방문을열때마다 끼익 하는 소리 또는 쇳소리 해결방법, 우선 준비물로 십자드라이버 또는 전동드릴과 만약을 대비해서 커터칼을 준비합니다. 첫째, 드라이버로 케치박스 겉판에 있는 고정나사 두개를 다 풀지 말고, 약간 흔들릴 정도만 풀러 줍니다.
둘째, 손가락으로 겉판 안에 있는 검은색 케치바스만을 힘을 주어서 안쪽으로 당겨줍니다.
셋째, 케치박스가 안쪽으로 당겨진 상태에서 드라이버로 겉판을 단단히 조여줍니다. 이 때 안에 있는 검은색 케치박스가 흔들리지 않고 겉판보다 안쪽으로 튀어나오게 고정하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아래 사진 참조, 한편 케치박스 겉판의 나사 구멍이 넓어져서 고정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집안에 있는 나무젖가락을 구멍사이로 밀어넣고 부러뜨린 다음 고정나사를 조이면 단단히 고정이 됩니다.

케치박스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
만약 안에 있는 케치박스가 당겨지지 않는 경우에는 나사를 전부 풀고, 안의 내용물을 밖으로 빼낸 뒤에, 케치고무 박스가 안쪽으로 밀릴 정도를 계산해서 칼과 일자드라이버를 사용해서 공간을 만단 다음 동일한 방법으로 케치박스를 고정하면 됩니다. 또한 나사 구멍이 헐거워져서 고정이 쉽게 되지 않는 다면, 조금 더 넓은 나사를 사용해서 조여주시기 바랍니다.
한번 나사의 구멍이 길이 난 상태이므로 바로 옆부분에 있는 나사를 넣게 되면 구멍이 넓어지므로 이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방문열때소리가 나는 이유
방문 손잡이를 내릴 때, 레치가 캐치박스에 닿지 않고 쇠로된 케치에 끌리면서 발생하는 소리입니다. 문짝과 문틀의 간격이 좁을 수록 쉿소리가 심하게 들리는데, 방문을 열 때마다 신경이 거슬릴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