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점검 준비물 체크리스트 스티커 구입, 입주전 사전검검을 하기 위한 필수 준비물은, 항목별 하자 체크리스트와 눈에 잘 띄고 벽지 손상없이 떨어지지 않는 하자요청 스티커 입니다. 일반노트나 포스트잇은 하자를 놓치거나 접착력이 떨어져서 분실될 수 있습니다.
사전점검 준비물 체크리스트, 스티커 구입하기
입주 전 사전점검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 준비물은, 하자항목 체크리스트와 하자 요청 스티커 입니다. 하자항목 체크리스트는 놓치기 쉬운 하자 항목들을 각 공정별, 세부리스트로 정리한 것으로 리스트를 보고 순서대로 하자부분을 점검하시면 됩니다. 하자요청 스티커는 눈에 잘띄는 색으로 벽지 손상없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스티커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충분한 양을 준비해야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일반노트나 포스트잇 보다는 사전점검 준비물로 판매하는 체크리트와 스티커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핸드폰과 볼펜만 준비하면 됩니다. 체크리스트와 하자요청 스티커 108매 세트 구입 가격은 15,000원 정도입니다.
하자항목 체크리스트
보통 입주 전 사전점검을 셀프로 할 때, 미리 집에서 하자 항목들을 개인노트에 일일이 적고, 현장에서 노트를 보면서 시공하자 부분들을 체크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전문적인 사전점검업체가 아닌 이상 이렇게 하면 시공파트별 하자항목들을 뺴놓을 수 있으며, 세부적인 하자역시 하자가 아닌 것을 오인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전점검업체에서 사용하는 전문적인 체크리스트가 필요합니다.
하자요청 스티커
보통 입주 전 사점점검을 셀프로 할 때, 문방구에서 포스트잇을 사이즈별로 준비하고, 현장에서 하자로 확인된 부분에, 하자 내용을 적어서 붙이는 것이 일반적인데, 포스트잇을 사용하면 접착력이 떨어져서 분실위험이 있고, 단단히 접착을 하기위해 테이프를 추가로 붙히는 경우에는 자칫 도배지가 손상될 수도 있습니다.
또 포스트잇은 단일 색상이이서 요청내용들이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시공사의 체크가 어렵기도 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집안 어디든 흔적없이 부착이 가능하고, 눈에 잘띄는 색상으로 조합이 되어 있는 스티커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스티커는 모자라지 않도록 충분한 양을 준비해야 문제가 없습니다.
체크리스트 하자요청 스티커 구입방법
1. 위 아래 버튼 또는 체크리스트, 하자요청 스티커 구입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홈페이지 주소 : 하자보수 체크리스트 하자요청 스티커
2. 종류별로 나열된 체크리스트와 하자 요청 스티커 중, 선택해서 구입, 택배를 통해 배송을 받으시면 됩니다.
3. 구입시 주의할 것은, 하자 요청 스티커는 약간 남더라도 충분하게 구입해서 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자란다고 해서 다른 종류의 스티커를 붙이게 되면 분실, 하자요청이 누락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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