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도어 a/s 접수 처리방법, 시공된 제품자체의 문제가 있는 경우 영림본사의 a/s 처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도어시공의 경우 대부분 인테리어업체 또는 도어전문 시공업체를 통해 시공되므로 a/s 접수 및 처리 진행절차는 시공업체 및 대리점을 거쳐 접수를 해야 합니다.
영림도어 a/s 접수 처리방법
영림도어에는 자체 본사 a/s 팀이 있습니다. 제품상의 하자일 경우 a/s 처리가 가능합니다. 다만 시공상의 하자 또는 시공자의 운송불량으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본사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즉, 영림도어 회사의 제품 제작 불량 또는 하자일 경우에만 a/s 가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편 영림도어는 다른 브랜드 도어와 마찬가지로 대리점을 통해서만 도어 제품을 주문 받고 출고하고 있는데, 소비자에게 의뢰를 받은 인테리어업체 또는 도어 전문 시공업체는 영림도어 대리점을 통해 도어를 주문하고, 이를 수령 받아서 최종 직접 소비자 세대에 도어를 시공(문틀, 문짝 등)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로 도어 시공이 진행되므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를 생각 할 필요 없이 a/s 문제의 제기는, 계약의 당사자인 인테리어업체 또는 시공업체에만 요구를 하면 시공업체에서 처리를 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소비자는 a/s 접수 및 처리 부분에 관여를 할 필요가 전혀 없으며, 처리과정 상에 협조만 해주시면 됩니다.
이 모든 것은 계약의 관계 때문인데, 영림본사에서는 영림대리점과 대리점 계약을 통해서만 제품을 공급하고, 대리점은 개인 또는 일반 시공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또 시공업체는 소비자와 계약을 통해서 도어시공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림도어 a/s 처리 진행과정
설명에 앞서 영림도어의 a/s 는 도어의 제품 자체의 불량 및 결함이 있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만약 제품상의 문제가 아닌 시공상의 문제라면, 이는 시공업체에서 처리할 a/s의 문제일 뿐, 영림도어 본사의 책임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도어에 스크래치 또는 필름불량 등은 영림도어 회사의 제작과정의 문제이므로 본사의 a/s 처리가 가능하지만, 도어(문틀, 문짝)의 시공이 완료되었는데, 문이 잘 맞지 않는 등의 문제는 시공상의 문제이므로 이넽리어업체 또는 시공벙체의 a/s 문제에 해당됩니다.
영림도어 a/s 처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영림도어 제품 자체의 하자인 경우, 인테리어업체 또는 시공업체는 대리점을 통해 본사의 a/s 접수(고객정보, 사진제공 및 하지 내용)을 진행합니다.
둘째, 고객과 일정을 잡아서 접수 후, 약 3일 이내 본사의 a/s 팀이 현장방문 후 a/s 처리, 현장에서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은 즉시 처리가 가능하며, 접수 당시 도어의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도어를 다시 제작 해서 교체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는 a/s 팀의 방문 일정에만 협조를 잘 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