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융, 2금융 대출이 안될 때, 대출 가능한 곳은 ?|대출신청 페이지

1금융·2금융에서 거절이 나면, 급한 마음에 “승인 잘 나는 곳”만 찾다가 수수료 요구·선입금·앱 설치 유도 같은 대출사기에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아무 데나”가 아니라, 공식 신청 경로가 확인되는 상품 위주로 접근하셔야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요청하신 조건(1금융 제외 / 저축은행 1곳 + 대부업체 1곳 + 서민금융진흥원 1곳 / 실제 상품 신청 페이지 링크 / 3곳)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1) 먼저 현실 체크(왜 1·2금융이 막혔는지)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1·2금융 신용대출이 막힐 확률이 높습니다.

  • 최근 3~6개월 연체(통신·카드·대출) 이력
  • 기대출이 많아 DSR/부채비율이 이미 꽉 참
  • 소득 증빙이 약함(프리랜서/현금수입 위주/재직기간 짧음)
  • 단기간 다수 조회(여러 곳 동시 신청)
  • 채무조정(회생/워크아웃) 진행·이력 등

이 상태에서 중요한 건 “승인”만이 아니라 금리·상환방식·기간이 감당 가능한지입니다.


2) 서민금융진흥원(정책)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급전이 필요할 때 “최우선”으로 먼저 확인할 만한 정책상품입니다(조건이 맞으면 비용·리스크가 가장 낮은 편).

  • 대출신청/예약 페이지(직접): https://sloan.kinfa.or.kr/
  • 대상(요지): 신용평점 하위 20% + 연소득 3,500만원 이하 등 요건
  • 한도: 최대 100만원(조건에 따라 기본 50+추가 50 등 안내)
  • 금리(예시): 일반 연 12.5%, 사회적배려대상자 연 9.9%
  • 상환: 2년 원리금균등분할, 중도상환수수료 없음(안내 기준)

포인트: 소액이지만, 급할수록 “일단 여기 조건부터” 보는 게 안전합니다.


3) 저축은행 : 다올저축은행 Fi 비상금대출

1·2금융이 막힌 상황에서 “소액·단기 운용” 목적이면 저축은행 비상금류가 현실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 상품/대출신청 페이지(직접): https://www.daolsb.com/loan/loanGoods.do?gds_cd=LB107
  • 한도: 100만원~500만원
  • 금리: 연 5.90%~19.90%(기준일자 표기 있음)
  • 기간: 최장 60개월
  •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 / 만기일시상환(상품 안내 기준)

포인트: “만기일시”는 월 부담은 낮아도 만기에 원금이 한 번에 돌아오니, 실제로는 원리금균등이 더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4) 대부업체 : 바로크레디트대부 ‘바로300 대출’

대부는 승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넓은 대신, 법정 최고금리 구간에 가까운 경우가 많아 “상환계획”이 핵심입니다.

  • 상품/대출신청 페이지(직접): https://m.barocredit.com/loans/credit-loan
  • 한도: 100만원~3,000만원
  • 금리: 연 20% 이내(법정 최고금리 범위 내 안내)
  • 기간: 최대 60개월(12~60개월 표기)
  • 상환방식: 원리금균등분할 / 원금자유상환 등 표기

포인트: 대부는 “될까”보다 얼마를, 어떤 방식으로, 몇 개월에 나눠 갚을지가 먼저입니다. 무리한 장기·고금리 조합은 다음 달부터 바로 숨이 막힙니다.


5) 접속 경로 안내(신청페이지에서 ‘사기’ 걸러내는 방법)

아래 3가지만 지켜도 사고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

  • 위에 적은 공식 신청 페이지 주소로 직접 접속(문자·카톡 링크는 가급적 배제)
  • 신청 전/후 어떤 경우에도 선입금·보증금·수수료 이체 요구 = 100% 중단
  • “앱 설치”, “원격제어”, “통장/비번/인증서 요구” 나오면 즉시 종료

그리고 한 곳씩만 진행하세요. 동시에 여러 곳 넣으면 조회·부결이 꼬일 수 있습니다.


6) 단계별 진행 흐름(거절 후, 3곳만 깔끔하게 돌리는 순서)

1단계: 정책(서민금융진흥원) 조건부터 확인 → 가능하면 여기 우선
2단계: 부족한 금액이 있으면 저축은행(비상금)로 보완
3단계: 그래도 불가/급하면 마지막으로 대부(상환계획 먼저 세움)
4단계: 승인되면 바로 “상환방식 확정” → 월 부담이 감당되는지 재확인
5단계: 다음 달부터 연체가 날 것 같으면 즉시 “기간/상환방식 재조정 가능 여부” 문의

핵심 정리

1·2금융이 막혔을 때는 “승인”보다 공식 신청경로 + 상환가능성이 먼저입니다. (1) 서민금융진흥원 불법사금융예방대출(정책) → (2) 저축은행 비상금대출 → (3) 대부업체 순서로 안전도를 높이면서 접근하세요. 선입금·수수료 요구, 원격앱 설치 유도는 즉시 중단이 정답입니다.